▲ 31일 울산 중구 성안동에서 열린 ‘2016 사랑의 햇빛에너지’ 1호 준공식에서 류정석 한국동서발전㈜ 울산화력본부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태양광발전설비 설치와 에너지효율개선활동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동서발전㈜ 울산화력본부(본부장 류정석)는 2016년 05월 31일 오후 2시 중구 성안동에서 울산지역 에너지빈곤층의 에너지 자립을 위한 ‘사랑의 햇빛에너지’ 사업 2016년 1호 준공식을 가졌다.

이날 준공식에는 류정석 울산화력본부장, 이영우 울산시 경제산업국장, 성창경 KBS울산방송국장, 김동수 한국에너지공단 부산울산본부장, 배경철 사랑의햇빛에너지위원회 위원장, 김상만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등이 참석했다. 

‘사랑의 햇빛에너지’는 기초수급자나 장애인, 다문화가구, 차상위계층 등 에너지빈곤층에 연평균 3,000kWh의 전기를 생산할 수 있는 2.5kW 규모의 태양광발전설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에너지 진단과 전기배선공사, 고효율 전구교체 등 에너지효율개선 사업을 함께 지원한다.

이날 울산화력본부 봉사단은 한국전기공사협회 전기사랑봉사단과 함께 1호 대상가구로 선정된 울산 성안동 이진태(지체장애2급, 모자가구)씨 집을 찾아 2.5kw 태양광발전설비 설치 및 에너지효율개선 봉사활동을 가졌다.    
출처 : 울산매일